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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인이 정체성을 확인하기위해 수없이 찾아가는 한국인의 모태성지 청주공항 백두산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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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인으로서 민족의 대영산 백두산 천지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종합적 고찰
1 ⃣ 백두산의 유래와 민족사적 의미
📍 백두산
위치: 중국 지린성–북한 량강도 경계
해발: 2,744m로서 정상에 화산 분화구로 조성된 호수로서 천지(天池)가 만들어졌으며
명칭의 유래로서 “백두(白頭)”는 👉 눈 덮인 흰 정상에서 유래하였습니다.
고대 문헌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에 백두산은 민족의 영산으로 천년이 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2 ⃣ 민족의 체성과 백두산
① 단군 신화의 발원지로서 백두산은 고조선 건국 신화의 무대입니다.
단군 신화에서 환웅이 내려온 신성한 공간 즉, 👉 한국 민족 탄생의 상징적 공간으로
한국인들에게는 한민족의 모태성지로서 그 정체성을 확인하는 영험한 영산이 바로 백두산임을
한민족(남북한국민과 재외도포 포함) 약 9천만명의 영원한 성지로 백두산은 오늘도 찬란하고 눈부신 빛을 발하고 있다할것입니다.
② 독립운동과 항일투쟁의 상징
백두산 일대는 항일 무장투쟁의 근거지로서 독립군의 활동 무대가 되었고 특히 만주 지역 항일세력의 활동은 백두산을 저항의 산으로 만들었습니다.
3 ⃣ 지질학적·화산학적 가치
백두산은 성층화산(Stratovolcano) 입니다.
🔥 약 천년전 대폭발이 (946년경)에 있었고 당시 화산폭발지수(VEI) 7급 평가로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분화 중 하나로서 지질화산 학자들이 인식하고 있으며
일본 홋카이도까지 화산재가 낙하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한 대폭팔이었음을 일 수 있습니다.
천지는 바로 👉 거대한 칼데라 분화구에 형성된 화산호 로서
지질학적 중요성으로 보면 동아시아 최대의 활화산 이면서, 지구 내부 마그마 활동 연구의 세계최상의 핵심 지역으로 한·중·일 공동 모니터링 연구 대상지역으로
백두산은 휴화산이 아닌 잠재적 활화산으로 평가되고있어 집중적인 연구가 되고있습니다.
.
4 ⃣ 생태학적 가치
백두산은 동북아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특징으로 수직 고도별 식생이 분포 되어 한대·아한대·온대 식물 공존 하고있는
희귀종 서식지로서 예:구상나무 만병초 산양·시베리아 호랑이 서식권 인접등
식물학적. 생태동물학적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할것입니다.
👉 기후 변화 연구의 자연 실험실
5 ⃣ 기후학적 가치
한반도 북부 기후 형성의 핵심 축으로서 대륙성 기단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있고
특히 겨울철 한랭 기류의 발원지가 되고 있는지역입니다.
천지는 해발 2,200m 이상의 고산 호수로 동북아 고산기후 연구의 중요한 지점이라 할것입니다.
6 ⃣ 종교학적·영성적 의미
백두산은 단순 자연지형이 아닙니다. 한국인에게는 민족의 모태성지
하늘과 연결된 공간, 무속 신앙, 산신 신앙의 중심, 천손사상과 연결
기독교 선교 역사의 시발점, 북간도 지역 독립운동과 결합 되어
👉 백두산은 한민족의 자연·신화·종교가 결합된 영적 공간으로 경이적인 위상을
발현하고 있습니다.
7 ⃣ 군사·전략적 가치
백두산은 지정학적으로도 중요합니다.
중국·북한 국경선이며 전략적인 고지로서 양국의 수자원 확보 지점입니다,
과거 항일 무장투쟁의 근거지였으며, 현재도 군사적인 민감지역입니다.
8 ⃣ 여행관광학적 가치
백두산은 단순 자연 관광지가 아닙니다.
① 뛰어난 자연경관 가치로서 천지의 장엄함, 장백폭포, 고산 초원이 펼처저있고
② 역사·인문 콘텐츠로서는 독립운동 유적지, 조선족 문화, 윤동주의 명동촌, 용정 등과 같이
③ 프리미엄 테마관광 자산의 높은 가치로서 “민족정체성 탐방” “동북아 화산학 탐사 여행”
“천지 일출, 일몰 명상 프로그램”을 통한 정체성 확인등
한민족 정체성 기반 스토리텔링 측화된 최상급 관광지임을 알 수 있는 일이라 할것입니다.
9 ⃣ 종합적 평가
백두산 천지는 민족 발원의 상징이자
지질학적 차원에서 동북아 최대 휴화산
이면서 생태학적으로 생물다양성 보고
기후학적으로는 한반도 기단 영향
종교학적으로 민족의영산으로서의 영성덕 공간
군사학적으로 전략적 요충지
관광학적으로는 대한국인에게는 일생일대 정체성을 확인하는 프리미엄 스토리 자산!
🔎 결론
백두산 천지는 한국인에게 단순한 자연경관이 아닙니다.
👉 “나는 어디서 왔는가”에 대한 한국인의 집단적 기억의 성지
👉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한 단군 후손으로서 정체성의 상징
👉 자연과 역사, 신화가 문화적으로 융합된 민족의 대영산이라 할것입니다,
백두산은 지질학적으로는 지구의 숨결, 역사적으로는 민족의 뿌리,
영성적으로는 하늘과 인간을 잇는 한민족, 대한국인의 발원지로서 그가치와 의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깊고도 높은 숭고한 가치가 있는곳이 바로 백두산 천지라 할것입니다,
칼럼리스트겸 월드라이프여행사 대표 김부국 010-546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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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1 ⃣ 시인 윤동주의 생애와 생가 방문의 의의
출생: 1917년, 북간도 명동촌(현 중국 지린성 연변 용정)
학력: 평양 숭실중학교 →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 → 일본 도시샤대학 유학
대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사후 1948년 출간)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라는 민족적 비극 속에서 저항과 성찰의 시인으로 살았습니다.
그는 직접 무장투쟁을 한 인물은 아니었지만, 언어와 양심으로 항거한 시인이었습니다.
1943년 일본 유학 중 독립운동 관련 혐의로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고,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불과 반년 앞두고 27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옥사하였습니다.
2 ⃣ 독립에 대한 기여 ― “부끄러움을 아는 저항”
윤동주의 독립운동은 총과 폭탄이 아닌 **시(詩)**였습니다.
대표작 〈서시〉에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그의 시는 민족 정체성을 지키려는 내면적 저항이자 일제의 창씨개명 강요에 대한 정체성의 고통에대한 지식인의 양심적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일본식 이름 사용을 강요받으며 깊은 고뇌를 겪었고,
그 고통은 〈참회록〉, 〈쉽게 씌어진 시〉 등에 드러납니다.
👉 윤동주의 독립 기여는 “총칼이 아닌 양심과 언어의 독립운동” 이라 더욱 높게 평가됩니다.
3 ⃣ 명동촌의 유래와 역사적 의미
📍 명동촌(북간도 용정)
명동촌은 19세기 말 조선인들이 이주하여 형성한 항일 민족마을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한인 이주촌이 아니라: 민족학교 설립하여 기독교 기반 교육을 총해
독립운동 인재 양성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윤동주는 이 민족교육의 산실에서 성장했습니다.
역사적 의미로서 해외 독립운동의 거점이자 민족 교육의 상징으로서 디아스포라 항일정신의 발원지로서 명동촌은 단순한 생가가 아닌
“민족이 망해도 정신은 망하지 않는다”는 강한 주체적 증거 공간입니다.
4 ⃣ 윤동주 생가 방문의 가치
① 인문학적 가치
그의 시 세계를 실제 공간에서 체험하며 시와 현실, 개인과 민족의 관계를 이해하게 됩니다.
② 역사교육적 가치
일제강점기 지식인의 고민, 문화적 저항의 의미, 해외 독립운동 네트워크 현장체험,
③ 관광학적 가치
윤동주 생가는 정신문화 유산 관광지(Spiritual Heritage Site) 입니다.
특히 연변 지역 독립운동 유적지인 민족학교 터 명동촌과 , 윤동주 생가
등과 연계한 역사·문화 탐방 코스로 대한국인의 독립사적 가치가 큽니다.
5 ⃣ 오늘의 세대에게 주는 윤동주 시인의 교훈
1) 양심의 힘
윤동주는 외쳤습니다. “부끄러움이 없는 삶.”은
오늘날의 경쟁사회에서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도덕적 자의식임을 말합니다.
2) 정체성의 중요성
창씨개명 강요 속에서도 그는 한국어로 시를 썼습니다.
👉 글로벌 시대일수록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는 힘이 중요합니다.
3) 조용한 저항의 가치
모든 저항이 소리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침묵 속에서도 시대를 증언했습니다.
오늘 세대에게 주는 메시지로서 정의 앞에서 침묵하지 말 것
자기 성찰을 멈추지 말 것, 시대의 문제의식을 외면하지 말 것 입니다!
🔎 종합적 평가
윤동주는 문학적으로는 한국 현대시의 정점 중 하나이며
역사적으로는 나라에 목숨을 바친 문화적 독립운동가 로서
인문학적으로는 양심의 상징이며. 관광학적으로는 정신문화 콘텐츠의 큰 자산입니다,
그의 생가와 명동촌은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 세대의 진실한 정신을 일깨우는 소중한 공간이라할것입니다..
칼럼리스트겸 월드라이프여행사 대표 김부국 010-5461-3247
대한국인이 죽기전에 반드시 꼭 반드시 가보야하는 한민족의 모태-대성지 대영산 (백두산) 천지 여행 칼럼
대한국인의 모태성지 백두산 천지를 안가보고 어찌 한민족의 후손이라 말할수 있으리요 !!!!!!!!!
중국영토의 절반 가까이나 되는 만주 대벌판을 호령하던 고구려의 호연지기 에너지가 폭팔적으로 분출되는 백두산, 그 백두산을 시발점으로하여 제주도의 한라산을 잇는 한반도 백두대간의 시발점인 백두산 천지는 한민족 모태신앙의 대성지요, 위대한 한민족 5천년 역사의 기원으로 전세계의 모든 한국인이 찾는 한민족 태초의 영원한 어머니의 고향이라 할 것이다, 백두산에올라 천지를 바라보면 죽어서도 잊지못할 자긍심이 넘치는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순간으로서 그 벅찬 대감동은 형언할 수가 없는 영원히 잊지못할 경이적인 감격적 체험을 누리게 될것이다!.
대한국인과, 한민족의 모태성지인 민족의 대영산-백두산은 한국인이 살아생전에 반드시 꼭 가보아야할 한민족이 발원한 시발점이요, 그 근원의 모태성지라 할것이다.
고려시대 충렬왕 11년인 1285년에 스님 일연이 편찬한 삼국유사에서 우리민족의 기원인 단군신화가 나온다. 하나님의 작은아들인 환웅이 인간세계에 나가고자를 원하여 하나님은 인간을 가장 이롭게 할지역인 태백(백두산)에 환웅을 내려보냈다. 환웅은 3천명을 거느리고 백두산에 내려와 그곳에 神市를 만들고 도읍하여 환웅 천왕이되어 한민족의 장구하고, 유구한 大역사를 잉태하고 발원하기 시작한 곳이 바로 이곳 경이롭고 성스러운 영산인 백두산 천지라 할 것이다,
만주 대평야를 내려다보고 ,아우르며 2744미터로 우뚝솟아 한반도의 백두대간 최고의 정점인 백두산에서 태백의 준령을 넘어 한반도의 남쪽 끝인 한라산까지 우리땅의 맥을 지켜주면서 개국의 터전으로서 숭배받는 신령스럽고 영원한 한민족의 대영산이자 한민족 어머니의 고향- 이곳이 바로 대한국인-모두의 모태적 고향이며 한민족의 상징이자 기상이 넘처나는 눈부시게 빛나는 백두산 천지가 아니겠는가!
이백두산에 대한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1597년, 1668년, 1702년에 걸처 세 번이나 웅장하게 지축을 흔들고 울리며, 백두산이 大폭팔하면서 엄청난 화산재와 용암을 하늘높이 뿜어 올려졌다고 기술하고 있다,
그 전시대인 고려시대에도 대폭팔이 있었고 화산폭팔 당시 한양인 수도에까지 그 섬광의 빛이 번쩍번쩍하였고 그 화산재가 동해안의 바다속 지층과 일본 북쪽지대 단층에서 현재도 발견되고 있고, 그단층을 형성했던 연대가 발해가 망한 년도와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어 고구려의 후손국인 발해국이 화산폭팔로 멸망했다는 지질학자 및 역사학자의 주장도 설득력있게 제시되고 있다.
이 화산 대폭팔로 인해서 엄청난 크기의 천지가 생겨났고 그둘레는 무려 14.4키로미터이며, 최대수심은 384미터(평균수심204미터)로서 천지를 둘러싸고있는 2500미터이상의 16개의 봉우리 안에 만들어진 화산호수로는 세계에 어디에도 없는 유일한곳으로 전세계의 지질학자들과 화산학자들은 이를 놀랍고 경이로운 현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백두산의 높은 하늘아래 펼처진 천지의 대장관은 기막히고 놀랍고 넋을 이를정도로 아름다우며 천지를 들러싼 웅장하고 장퀘하고 신성스러운 16개의 봉우리는 한민족을 태두시킨 모태성지로서 위대한 한민족인 우리모두의 성스러운 고향이 아닐수 없을 정도로 오늘도 경이롭고 신비스러운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할 것이다.
또한 이 백두산에는 식물 1400여종, 백두산 호랑이-반달곰등 동물 400여종, 조류 200여종,과 함께 침엽수-활엽수가 공존하는 산림지역으로서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자연 생태문화-보고로서의 대자연이 숨쉬고있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 자연의 세계적인 보존 보호지역이라할 것이다.
백두산지역은 지질학적. 생물학적으로도 지구촌 청정 자연유산의 세계적인 대보고로서 전세계 생물학계와 화산, 및 지질학계로부터 탁월한 연구대상 지역으로서 세계적인 공인을 받고 활발한 연구활동이 지속되고 있는 지역이라 할것이다.
백두산에는 68미터의 높이에서 웅장하고 거대한 모습으로 천지에서 솟구처 떨어지는 장퀘한 장백폭포가있다. 한겨울의 혹한의 얼음속에서도 얼지 않고 떨어지는 이폭포는 다가갈수록 그 장중하고 그 위용적인 모습에 감탄과 탄성이 절로나온다.
장백폭포 주변에는 천연 노천온천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곳에는 쉴새없이 주야로 13개 온천봉의 샘터에서 지하 마그마에 의해 데워진 최고 82도의 열탕 온천수가 365일 연일 분출되고 있다. 백두산 노천 자연온천에서 또는 온천호텔에서 푸근하게 몸을 담그고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백두산의 눈부신 경관을 바라 보면서 잠시 여유를 만끽하면서, 계란을 유황 온천수에 넣어놓으면 온천수가 매우 뜨거워서 곧바로 삶은계란이 되는데 그맛은 일반 삶은 계란과는 달리 매우 독특하고 특이하고 달콤한 향이 나는 잊지못할 백두산의 계란맛을 음미할수 있다,
백두산 자연온천 유황물에서 뜨거운 온천물로 쩌먹은 특별하고 신선한 계란맛과 옥수수를 맛보게되면 백두산 자연이 만들어준 온천수에서의 목욕 힐링과 함께 즐겁고 아름다운 또하나의 백두산여행 추억으로 간직하게 될 것이다.
백두산 노천온천에서 기후 및 시간관계로 온천 못하시게 될경우에도, 이도백하의 온천 특급호텔에서 숙박하실때 천연온천수로 온천욕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온전히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백두산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게 될것이다. ,
백두산 관광객의 90%가 한국인일 정도로 대부분의 관광시설 인프라를 한국인이 그동안 투자하고 개발하였으나 중국 동북공정 프로젝트로 강제 철거되고 퇴거되어 중국 정부주도로 종합적인 재개발(대규모 복합관광리조트, 창바이 공항개설과, 백두산관광시설 인프라 재구축)등이 창바이산 개발 국가프로젝트(중국측의 백두산 명)이름으로 추진되어 재오픈되어있어 관광인프라가 경이적으로 개선되었다, 최근에는 벡두산은 창바이산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의 또다른 동북지방의 역사적 성지로 선전되어 중국관광객들이 엄청나게 증가되고있는 추세이다, 어찌되었든, 한국인 관광객 입장으로서는 어쨌든 더즐겁고 더 편한 여행을 즐길수 있도록 세계적인 여행지로서의 면모를 새롭게 구축해 놓았음을 알 수 있는 일이라할 것이다,,.
백두산 천지 경계선을 보면 남측 천지의 54.5%가 북한이 점유하고 있고 북측 천지의 45.5%가 중극측이 점유하고 있다,
중국측 천지 점유 근거를 가지고 중국 동북공정 정책의 일환으로 백두산을 중국인민의 성지화를 도모함으로서 중국측 관광객들이 앞서 언급한바와같이 크게늘고 있다, 중국 벌판을 호령했던 고구려-발해의 찬란하고 위대한 역사를 중국의 변방 조공국가로서의 초라하게 전락시킴으로서 역사왜곡을 도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일이라 할것이다,
중국 북경인근까지 과거 동이족(한민족)이 진출하여 점령하고 다스렸던 유적이 발굴되어 중국 역사 관련학계(특히 조선족 역사학자 연구증거제시)등으로 증국 역사학자들과 정치인들이 놀라워하고 있음을 볼 때 ,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시절의 광활하였던 지도를 보면 이를 실감할수 있는 일이라 할 것이다,
이 동북공정은 향후 북한의 변화에 대처한다는 정치적계산도 깔려있다 할것이다. 즉 북한이 무너지면 난민을 막고, 중국의 괴뢰(친중)정권을 북한에 세운다는것이며 만약 통일이되면 연변자치주를 중심으로 번질 수 있는 조선민족 분리 독립운동의 쐐기를 박아 이를 사전에 미리막으면서, 종주국으로서의 그 영향력을 깊숙이 행사하겠다는 의도를 깔고있다할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동 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하드파워를 견제하겠다는 정치역학적이며 패권적인 중국의 의도가 짙게 깔려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 할 것이다, 자기들 턱밑에 미국의 미사일 사드를 배치했다고 엄청난 경제적 압박을 가한 사례를 우리는 잘알고 있다할 것이다,, 한국의 정치지도자 및 외교학자들은 이에대한 국제정치학적 흐름에대해 전략적인 분석을 통하여 한반도의 평화구축을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통해 번영의 통일한반도를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항상 준비하고 대비해야만 할것이다..
역사적으로 우리국민들이 정착하여 조성하여 살던 땅이었던 간도지역을 1908년 당시 점령하고 있던 일본은 중국내의 이권을 차지하기위해 당시 청나라에게 간도를 넘기는, 원소유주인 우리를 철저히 배제하고 당시 간도협약을 체결하였던 것이다.
이것은 국제법상으로도 원천무효(땅주인인 원소유주를 원천배제하고 엉뚱한 일본과 중국이 정치적으로 야합하고 협잡하여 백두산지역 우리땅을 거래하여결국 탈취당하고 만 것이다,. 국권을 찬탈당한 역사적 쓰라림을 깊히 자각하여야하며, 대한민국은 국력을 스스로 대대적으로 키우고 강구하여 우리의 땅과 대한국인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어떠한 패권 국가에대해서도, 가차없이 끝판 대응을 불사한다는 각오를 대외에 천명해야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아무도 넘볼 수 없는 강한국가로서의 투혼적인 결연한 집념적 자세를 안중근의사, 윤봉길의사처럼 대내외에 확실하게 보여줘야만 할 것이다,
앞서도 언급드렸지만 백두산은 천지를 중심으로 현재 2/5는 중국에 편입되어있고 3/5은 북한에 편입되어있다. 중국은 이 백두산을 중국 동북지역에서 중국문명의 신발원지로 이론적으로 조성하고 각종 인프라를 투자하면서 이벤트및 축제를 전개하고있으며 중국정부 단독으로 세계지질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자연문화유산에 등재하였습니다. 2007년 1월 장춘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쇼트트랙 여자 계주팀 선수들이 경기후 (백두산은 우리땅)이라고 피켓에 적어 펼처보이는 당찬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전세계 방송과 언론에 이 간도지역인 백두산은, 원래 한국인인 우리민족의 땅임을 전세계에 알리고 선포한것이다, 이는 한국 젊은이들의 당당하고 애국적인 모습을 전세계 만천하에 알리는 멋지고 정의적이며, 당찬 나라사랑 모습으로 우리국민은 물론, 전세계에 기억되고 있다.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의 국가의식과 향후 국력강화 의지에있어 미래에 큰자산이 될수있음을 당시 모든 국민이 뭉클한 가슴으로 느끼지 않을수 없었던 자랑스러운 일이라 할 것이다.
또한 이는 중국의 패권적 발상에 대한 우리의 엄중한 경고이자 항의이며 중국이 아무리 백두산을 자신들의 성지라고 외쳐대도 백두산은 한민족의 역사적인 大영산임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음을 상징하는 한국 젊은이들의 강한 의지의 표명이라 할 것이다,, 숏트트랙 여자 선수들의 자발적인 애국적 퍼포먼스는 당시 국가적 자긍의식과 국민적 주체성의 발현으로 세계의 모든방송에 나감으로서 백두산전체가 한국땅임을 만천하에 알리고있는 대견한일이 아닐수 없다고 다시금 평가받고 있다할 것이다.
거대중국의 눈치만을 보는 사대주의적인 대부분의 정치인들과는 그 차원이 근본적으로 다른 순수한 애국적인식의 발상이라 우리국가의 미래가 매우 힘차고 밝다 할 것이다, 백두산여행에 있어 또다른 감흥은 대한민국 한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큰 광활한 영토를 확보하면서 중국의 절반이나 되는 만주대륙 전체를 호령하며 광대한 영토를 점령했던 고구려의 大기상을 접해볼수있는 있는것도 백두산여행의 또다른 매력이며 크나큰 가치부여가 아닐수 없다.
향후 남북한의 정치적 평화무드가 발전되고 개선되면 북한 영토쪽 삼지연공항을 통해 백두산으로 직접들어가는 한국인 등반코스도 이미 개발되어 있어 이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북한측에게도 이에따른 상상할수없는 엄청난 관광적 부가가치의 소득과 수익이 창출될수 있을 것이다.
대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한민족의 모태성지이며 그 원천적인 역사의 뿌리를 찾는 민족의 대영산 백두산을 가보지 않는다면 어찌 진정한 大한국인이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백두산에 올라 아리랑을 부르며 덩실덩실 춤을 추거나, 단체로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합창하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 만세삼창을 전개하는 우리 대한국인들의 모습은 우리국민의 본질과 근원인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인하려는 대한국인으로서 우리만의 고유한 토템적인 신앙을 넘어 자연스러운 애국적 나라사랑의 국민적 신앙이 바로 백두산 천지여행 이라 할 것이다.
5천년 역사에 있어 우리의 역사의 뿌리를 찾아보는 진정성있는 신성한 제례의식이 자연스럽게 연출되는곳이 바로 백두산 천지가 아니겠는가? 백두산 천지를 절절한 벅찬 가슴과 그 뜨거운 감동으로 가보지 않는다면 죽어서도 눈을 감을수 없다는것은 우리 한민족=대한국인의 모태적 성지로서 백두산 천지는 남북한 7천만 우리겨레 민족과 해외에 정착해서는 사는 700여만 대한국민 모두, 어머니 고향이 바로 백두산천지 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반증이라할 것이다,.
가자! 백두산 천지로!
백두산 천지의 그 힘찬 민족적 대정기를 힘차게 받아와서 자신의 삶에대한 역사적 인 정체성과 영속적인 존재적 역사의식의 확인으로 5천년역사로 이어저오는 자아를 보다 당당하게 만들고 자신의 삶을 새롭게 혁신해나가자!
또한 10위권내의 경제강국 및 군사강국, 문화강국으로서 지구촌을 선도하고는 대한민국 선진기술과 문화는 세계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세계가 인정하고있는(반도체, 가전,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원전, IT통신, 가전, 방산산업)등 과학기술과 더불어 지구촌을 석권하고있는 K-pop등 한류문화는 5천년 백두산천지의 정기가 만들어준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한 한과 신바람에서 나온 기적의 산물이 아니겠는가?
통일된 한반도로서의 세계1등의 막강한 선진 국력의 초일류 국가 역사를 창조하는데 우리 모두가 앞장서 나아가는 다짐의 여행이 바로 백두산여행이라 할것이다!
민족의 대영산 백두산 여행은 대한국인이 한반도의 대융성을 기도하는 여행이며 천지를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웅지를 펼처보이겠다는 대한국인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성지순례코스, 여행일정임을 다시한번 감격의 천지현장에서 뜨거운 가슴으로 느끼지 않을수 없다할 것이다.
우리모두의 영원한 어머니의 고향인 백두산천지의 그눈부신 천지의 대장관앞에 서게되면 대한국인으로서 무한한 자긍적 존재감과 5천년 역사의 강한 뿌리의 정체성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각인하게될 것이다,,
천지의 대비경을 바라보며 모두함께 얼싸않고 나도모르게 만세를 부르며 감동의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없는곳이 바로 민족의 대영산 천지이다,
한민족의 모태성지이며 한라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 백두대간의 시발점으로 천지를 감격적으로 맞이하는 일생일대의 감격적 여행!
모든 대한국인의 역사적인 숭배지인 백두산을 올라서 천지를 바라보며 한민족의 대정기를 흠뻑받아 미래의 한반도 통일과 국운상승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여 이시대 지구촌 역사를 평화적으로 선도하는 주인으로서 우리모두 웅지의 나래를 활짝펴고 힘차게 날아오르자..
칼럼리스트겸 월드라이프여행사 대표 김부국 친절안내폰 010-546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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